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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2월 16일 ( 토 )
  • 중국에서 인기있는 한국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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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홍조 작성일17-11-27 09:53 조회2,1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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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바이두’에선

    매주 재미있는 데이터 통계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바이두 검색 빈도를 통해 각국의 유명인 순위를 매기는 것인데요.

    한국의 경우 여성 팬들이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는만큼 남성 스타들에 대한 반응이 무척 뜨거운 편입니다.

     

    매주 20위까지 발표되는 이 순위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이돌 멤버는 물론,

    해외 팬들이 찾아보기 힘들었을

    일일 연속극의 배우까지 다양한 인물이 포진해있습니다.

     

    이 순위는 이슈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지난 10월 김주혁 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많은 중국 팬들이 함께 슬퍼했었는데요. 그를 추모하기 위한 팬들이 온라인으로 몰리면서 11월 초 순위에 오르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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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둘째 주 1-5위입니다.

     

    배우 김수현 씨의 인기가 아직도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뒤이어 가수 비, 런닝맨으로 여전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김종국 씨, 갖가지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건재한 인기를 자랑하는 박유천 씨가 바이두 유저들의 검색어에 올랐습니다.

     

    눈에 띄는 건 5위의 배우 박시후 씨입니다.

    오랜만에 일일 연속극 <황금빛 내 인생>의 남자 주인공으로 복귀했지요.

    이 드라마는 최근 시청률 30%를 훌쩍 넘기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극 중 스토리가 절정에 다다르면서 중국에서도 입소문이 난 모양입니다.

     

    이밖에도 많은 중국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황치열, 아이돌 그룹 EXO 멤버 등 많은 가수들이 순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인기 스타 지드래곤(G-Dragon, 본명 권지용)은 매주 순위권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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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드래곤은 지난 11월 초 알리바바에서 발표했던 한 재미있는 통계에도 등장했었는데요. 중국인 소비에 영향을 미치는 유명인 순위에 루한과 판빙빙 등 중국 스타들을 제치고 2위에 랭크된 겁니다.

    그만큼 중국에서 지드래곤의 인기가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지요.

     

    이밖에도 순위에 오른 배우로는

    이종석, 이준기, 김우빈 씨 등 2030의 젊은 남자 배우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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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셋째 주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약진이 눈에 띕니다.

    미국의 3대 음악 시상식 빌보드뮤직어워드에 진출하며 세상을 놀라게 하더니,

    지난 19일 아메리칸뮤직어워즈(AMA)에 진출하며 한류의 중심에 당당히 자리를 잡았습니다.

     

    특히 미국 매체들이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최고의 순간 TOP10 중 하나로 꼽으며 트위터에서도 이들의 소식이 최다 리트윗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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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두에서도 단연 화제였지요.

    남성 순위에서는 주로 아이돌 그룹을 포함한 가수들이 상위권을 차지하는 반면,

    여성 순위는 조금 달랐습니다. 배우 송혜교, 전지현, 박신혜 씨 등 유명 드라마에 출연했거나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었습니다.

     

    최근 예능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추자현, 송지효 씨도 예외는 아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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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 출신으로는 중국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던 소녀시대 멤버 윤아, 수지 등이 순위에 올랐습니다.

     

    사실 그동안 바이두의 주간 스타 순위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한한령 여파로 한중간의 공식적인 문화 콘텐츠 교류가 끊어지다시피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앞서 배우 박시후, 방탄소년단의 예시에서도 알 수 있듯, 중국 밖의 이슈일지라도 온라인에선 즉각적인 반응이 드러나고 있지요.

     

    이렇듯 한류는 여전히 스타를 중심으로 끊임없이 중국을 향해 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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